제목 [상제님을 찾아 떠나는 여행 ➉] 신교의 열매, 참동학 증산도! 글쓴이 redraw11 날짜 2019-04-01

신교의 열매, 참동학 증산도!

 

 

신교는 인류문화의 어머니이자 생명의 젖줄로서 뿌리문화입니다.

 


이 신교의 숨결을 직접 받아 나온 유교  불교  선도  기독교는 천상의 조화주 하나님(上帝)의 천명을 받아 탄생한 새로운 형태의 제 2의 신교로서 곧 줄기문화에 해당합니다.

 

 

이제 그 뿌리의 진액을 거두고 줄기와 이파리, 꽃의 모든 정수를 뽑아 모아 ‘열매 맺는 성숙의 가을 개벽기’에 이르렀습니다.  지구촌을 통일할 수 있는 보편문화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뿌리문화 시대를 신성시대, 줄기문화 시대를 성자시대라고 한다면, 앞으로 열리는 가을개벽의 통일문화 시대는 이들 신성과 성자들에게 천명을 내리신 우주의 중심 천상보좌에 계신 아버지 상제님(성부)시대 입니다.

 

 

천상 신명계에서 선천 상자들을 미리 인간계로 내려 보내시어 아버지 시대를 선언하게 하고 준비하게 하신 신교의 주재자 삼신상제님께서 이제 우주의 가을철을 맞이하여 친히 인간 세상에 오시어 천지조화의 성령의 문을 활짝 열어주셨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인간이 성숙함으로써 하늘땅의 주인공이 되어 직접 온전하게 성령을 받아 내리게 됩니다. 새로운 신교문화의 열매를 맺는 대부흥 시대가 삼신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시어 열어주시는 상생의 새 진리 증산도의 가르침으로 시작됩니다. 

 

 

 우주만유의 생명의 주인이신 증산 상제님은 선천 상극의 원한으로 닫혀있는 우주를 매듭짓고 상생의 열린 우주를 건설하시기 위해 해원의 도로 새 역사의 기틀을 짜시고 본질적으로 새로운 삶의 원리를 밝혀주셨습니다. 증산도는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우주의 새 진리로서 ‘뿌리문화이자 열매신교’입니다. 


   


뿌리에서 뻗어나간 줄기, 이파리의 진액을 전부 모아 다시 열매의 모습으로 되돌아오는 것이 바로 간(艮)도수의 역사적인 섭리입니다. 이제 간도수의 섭리에 따라 신교에서 갈라져 나간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가 인류문명의 열매를 맺는 장소인 동방 땅으로 돌아와 신교의 열매문화이자 제 3의 초 종교인 증산도로 수렴됩니다. 증산도에 의해 기존 종교의 꿈과 이상이 실현되어 종교문화가 개벽되며 세계 문명이 하나로 통일됩니다.

 


선천의 닫힌 상극 우주에서 살아 온 인간 삶의 전 과정은 알고 보면 인류 정신의 성숙을 위해 신교의 열매를 찾으려는 머나먼 고난의 여정이었습니다.   
  
 후천 가을개벽을 맞아 인간으로 오신 증산 상제님을 모시고, 상제님의 도를 깨쳐서 ‘새하늘 새땅의 새 인간(인존)’, ‘가을우주와 한마음이 된 인간(太一)’으로 태어나는 것이 온 인류에게 주어진 삶의 진정한 목적인 것입니다.

 

 

이제 머지않아 상제님의 도법에 의해 동서양이 한 집안으로 통일되어 인류가 가을천지의 신인간으로 거듭나는 철저한 인간 개조와 우주적 구원의 거대한 비밀이, 마침내 그 장막을 걷고 온 세계에 확연히 드러나 새 생명의 빛을 비추어 줄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인간으로 강세하신 상제님의 생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