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훈 말씀
[고사성어] 인수무과人誰無過리오 개즉위선改則爲善이라
[고사성어] 인수무과人誰無過리오 개즉위선改則爲善이라 인수무과人誰無過리오 개즉위선改則爲善이라 12만9천6백 년 만에 인간이 개벽을 하는 우주의 인간 개벽철을 맞이해서, 지금은 씨종자를 추리는 때다. 하니까 상제님의 성스러...
상생동이 2,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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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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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
도훈 말씀
[고사성어] “출필곡出必告하고 반필면反必面하라”
[고사성어] “출필곡出必告하고 반필면反必面하라” 우선 각자 분업적 작용을 함에 있어 직업에 충실해라. 또 공부하는 젊은이들은 지금이 성숙되는 과정이니까 공부를 게을리 하면 안 된다. 앞으로 호풍환우(呼風喚雨)하고 축천축지(...
상생동이 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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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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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
도훈 말씀
[고사성어] 덕불고德不孤 필유린必有隣
[고사성어] 덕불고德不孤 필유린必有隣 옛날 고고학에 ‘덕불고(德不孤) 필유린(必有隣)’이라는 말이 있다. 덕은 외롭지 않다. 덕이라 하는 것은 필유린(必有隣)이다. 반드시 이웃이 있다. 사람은 덕이 있어서 자꾸 남을 위하고 나는 손...
상생동이 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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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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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
도훈 말씀
[고사성어] 미경일사未經一事면 불지일사不知一事라
[고사성어] 미경일사未經一事면 불지일사不知一事라 사람이 한 세상을 살려할 것 같으면 갖은 경험을 쌓아서 사회 속에서 한 재비를 해서 뭐 하나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헌데 경험이 축적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책 속에서 ...
상생동이 2,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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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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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
도훈 말씀
[고사성어] 조문도朝聞道면 석사夕死라도 가의可矣니라
[고사성어] 조문도朝聞道면 석사夕死라도 가의可矣니라 천지(天地)의 도(道)라 하는 것은‘춘생추살(春生秋殺)’을 벗어날 수가 없다. 춘생추살 속에서 다 왔다가고 행위도 하는 것이다. 상제님, 우리 참하나님이 천지의 대도, 춘생추...
상생동이 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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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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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